굿게이머교실은 게임 전문기업 웹젠과 함께 올해 처음 시작하는 청소년 게임과몰입 예방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2개교 91학급 22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6월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청소년들이 게임에 대한 자기조절능력을 키워 게임을 선용할 수 있도록 학급형 게임과몰입 예방교육, 게임과몰입 1대1 심리상담 및 부모 상담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 방학 기간에는 사회적 배려기관 청소년을 대상으로 게임과몰입 예방교육과 코딩교육을 융합한 게임 선용 프로그램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이재영 분당야탑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게임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갖고 건전한 게임문화를 조성하는데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영 웹젠 대표이사는 “사회적 가치에 초점을 두고 청소년 게임의 사회적 역기능을 해소하는 데 필요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웹젠 사회공헌사업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맞게 청소년들의 핵심역량을 키우는 맞춤형 코딩교육과 게임과몰입 심리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