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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는 광명역세권 및 인근 금천구, 구로구 등에 위치한 45개 기업체가 참여해 구인난을 해소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중 30개 업체는 당일 현장에서 채용하며, 15개 기업체는 이력서 대행 접수를 통해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박람회장에는 중·장년층 및 경력단절 여성, 노인, 청년 등 전 계층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직접 채용관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타로 진로 상담, 네일아트 등 구직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밖에 관내 특성화고학생을 대상으로 사회 초년생을 위한 비즈니스 취업매너, 모의면접 체험프로그램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 완화 이후 첫 대규모 행사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취업에 성공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