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백군기 용인시장 후보, ‘기후 위기 대응·생태도시‘ 환경정책 협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22010012480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2. 05. 22. 09: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백군기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용인특례시장 후보와 용인환경정의 관계자들이 20일 기흥구 신갈오거리 선거사무소에서 환경정책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백군기 후보 캠프
백군기 더불어민주당 용인특례시장 후보와 용인환경정의가 지난 20일 기흥구 신갈오거리 선거사무소에서 환경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백 후보와 용인환경정의는 △난개발 대응 △기후 위기 대응 △물 순환 정책 등에 대하여 공동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난개발과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탄소 감축을 위한 대중교통 시스템 강화, 생태 중심의 하천 정비 등의 정책 마련과 실행에 힘을 모은다.

백군기 후보는 “용인특례시를 친환경생태도시로 만들겠다는 백군기의 비전을 구체화하여 실행하겠다”며, “환경단체·주민과 함께 아젠더를 지속 발굴해 용인특례시 시정에 반드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