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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후보 선거캠프에서 진행된 이날 공동선포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를 대신해 조정식 국회의원이 상임공동선대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공동 공약은 서울 서부선 광역철도망을 서울대역에서 안양종합운동장역을 거쳐 의왕오전역을 경유해 군포역까지 약 16㎞를 연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기도와 안양, 군포, 의왕 등 인근 지자체가 적극 연대해 수도권 중심 사통팔달의 광역교통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 요지다,.
김상돈후보는 “이번 공동공약으로 오전역을 서부선 광역철도망과 인동선이 만나는 환승역으로 만들어 오전· 고천권역에 교통혁명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