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는 “국내 초코바 중 유일하게 오븐에 구워 만든 것이 특징으로 견과류를 당액에 뭉쳐 만드는 일반공정 대신 오븐에 굽는 방식을 적용했다”며 “코코넛, 아몬드, 호박씩 같은 견과류가 기존 초코바 보다 2배 가량 많이 들어갔으며 단백질도 초코바 중 가장 많은 달걀 2개 분량(11g)”이라고 설명했다.
해태제과가 본격적인 ESG경영 차원에서 중소식품기업인 ‘푸드존’과 손잡고 만든 상생협업의 성과라는 점도 특징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원조 초코볼 티피가 출시된 지 53년만에 중소기업과 협업을 통해 처음으로 변신을 시도한 것”이라며 “한입에 가볍게 먹는 재미에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식감과 영양의 밸런스를 모두 잡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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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 해태, 바삭한 미니초코바 '티피 코코크런치'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16d/20220516010014571000865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