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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능평가 및 정밀안전점검·진단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점검 시기가 도래한 20개 항만시설물에 대해 외관조사, 수중조사, 재료시험 등을 통해 상태 및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이번 진단 평가 내용을 반영해 효율적인 유지관리 전략을 수립해 시설물의 내구연한 증진 및 재해를 예방에 중점을 두게 된다.
항만공사는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2023년도 보수보강에 반영해 시설물 안전을 강화시킬 계획이며, 긴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곧바로 긴급 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성현 사장은 “안전하고 사고 없는 여수광양항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보수를 실시해 나갈 것”이라며 “항만 이용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