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사용 내용으로 반드시 안전인증제품 사용, 충전이 완료되면 코드 빼기, 습기 없는 곳에 보관 및 우천시 사용하지 않기, 충전기 주변 가연성 물질이 없는 안전한 장소에서 충전 및 자리를 비우거나 취침하지 않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현관문, 비상구, 대피로 근처에서 충전 금지 등 이다
안산소방서 관계자는 “전동킥보드 수요가 늘어나면서 충전 중 화재가 증가하고 있다”며“반드시 사용방법을 숙지하고 가급적 실내가 아닌 실외에서 충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근 4년간 충전용 전동킥보드 등에 대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8건의 화재 중 7건의 화재가 충전 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 9일에는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주택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 배터리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 가재도구 등 건물 내부 44㎡가 타 소방서 추산 1500여 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