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추경호, 비상경제TF 가동…“우리 경제 매우 엄중한 상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11010006106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2. 05. 11. 10: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추경호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 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현재 우리 경제가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비상경제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기로 했다.

1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취임 첫날인 10일 1급 이상 간부들과 함께 도시락 만찬을 하며 물가·추가경정예산안, 금융·외환시장 동향 등 당면 현안을 긴급 점검했다.

회의 참석자들 “지금 우리 경제가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추 부총리는 기재부 내 비상경제대응 TF를 설치해 경제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하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TF는 기재부 1차관이 팀장을 맞고 기재부 차관보(부팀장), 경제정책국장, 국제금융국장, 국고국장, 대외경제국장, 예산총괄심의관, 조세총괄심의관 등이 참여한다. TF 1차 회의는 이날 개최될 예정이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