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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김 후보는 “의왕시장 경선에 함께 참여한 후보님들께 감사와 위로를 드린다. 시·도의원에 나선 후보자들과 반드시 지방정치 교체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6.1지방선거는 “문재인 정부 5년 내로남불 실정을 심판하는 날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선거는 지방선거 승리를 넘어 2년 후 총선승리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호 공약인 ‘왕곡복합타운 도시개발’은 전국 최초 시민참여형 도시개발로 시민과 공공에 개발이익 전부를 환원하는 사업으로 몇몇 민간업자 배불리기로 개발된 비리의 대명사인 대장동 개발사업과는 완벽하게 차별화 된 사업이다”며 “시민참여로 서민이 부자가 되는 공공개발을 꼭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원팀 발대식에 정남훈 의왕시 강원도민회장, 김주성 경기도 영남향우회 연합회장, 박신하 의왕시 충청향우회 연합회장, 변중식 의왕시 호남향우회 총연합회장, 이재훈 의왕시 영남향우회 연합회장 등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해 김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