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005208156_001_20220505114601183 | 0 | | 개포주공1단지 위치도. /제공=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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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전날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과 관악구 ‘봉천14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계획’을 수정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은 기존 124개동 5040가구를 철거한 뒤 최고 35층 높이의 74개동 6702가구로 새로 건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심의에서는 공원 면적을 줄이고 학교 건폐율 30%에서 40%, 용적률 150%에서 170%, 높이 5층에서 7층로 조정했다.
봉천14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은 최고 27층 157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주민센터,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어린이집 등을 포함한 복합 공공청사도 들어선다.
해당 구역은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과 서울대입구역 사이 노후한 다세대·다가구 밀집된 곳으로 2008년부터 재개발이 추진됐다.
 | 0004050402_001_20220505113101051 | 0 | | 봉천14구역 재개발 위치도. /제공=서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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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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