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LH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전날 임대주택·지역아동센터 아동 206명을 초청해 진행됐다. 행사는 LH 본사를 체험하는 ‘행복한 여행’과 축하공연 등이 포함된 ‘특별한 선물’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복한 여행은 △토지주택박물관 관람 △일일 LH사장 되어보기 △트릭아트 포토존 체험 △초크아트 체험 △가면 만들기·아트지움 레드카펫 체험 등이다.
특별한 선물은 △익스트림 메가 벌룬쇼 △도전 LH 골든벨 △버라이어티 매직쇼 △뮤지컬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등이 마련됐다.
김현준 LH 사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코로나19로 인해 긴 실내생활을 하며 답답했을 어린이들이 LH에 놀러와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LH는 이번 행사를 비롯해 △본사 사옥 수영장 개방 △서부경남 고교장학금 지원 △경남혁신도시 복합문화도서관 조성 등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관련사진2] 아트지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05d/20220505010005229000303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