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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광역과 기초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 노력과 성과를 평가·선정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평가에서는 안양시를 포함한 60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안양시는 60개 지자체 중 ‘우수’등급 9개 기관에 포함돼 특별교부세 8000만원과 포상금 100만원을 받게 됐다.
특별교부세는 우수기관에 포함된 최우수·우수·장려 부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한편 안양시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을 한 번도 놓친 적이 없어 타 지자체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송재환 안양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공직자의 열정과 시민의 성원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