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호텔 내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에서 이제 ‘더미식 장인라면’을 만나볼 수 있다.
하림은 “20시간 우려낸 장인의 육수와 바람에 말린 면을 사용한 ‘더미식 장인라면’에 문어, 오징어, 새우, 조개 등 신선한 해산물을 더해 호텔 전문 셰프가 콜라보 메뉴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메뉴는 ‘Seafood with The 미식 장인라면’으로 오아시스가 운영되는 올해 10월 3일까지 판매된다.
하림 관계자는 “장인라면을 반얀트리 호텔의 정식 메뉴로 고객들이 맛볼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계속하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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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더미식 장인라면 반얀트리 콜라보 메뉴](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04d/2022050401000465700027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