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식품업계는 본격적인 리오프닝 시기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나들이 및 야외 활동을 즐기려는 수요에 대비하며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 취식의 간편함을 찾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출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서울우유협동조합에 따르면 서울우유 치즈를 사용해 맛과 영양을 극대화한 소포장 간편식 ‘서울피자관 미니피자’ 4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서울피자관 미니피자’는 간편식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소포장 냉동피자다. 토마토를 베이스로 한 ‘토마토 미니피자’, 체다·에멘탈·그라노파다노·모짜렐라 등 4가지 치즈를 담은 ‘콰트로 미니피자’, 불고기를 메인 토핑으로 한 ‘불고기 미니피자’, 김치를 볶아 올린 ‘맛김치 미니피자’까지 다양한 맛의 총 4가지 타입을 선보였다.
이상화 서울우유협동조합 디저트브랜드팀장은 “서울우유는 프리미엄 피자와 브리또를 선보인 데 이어 제품 라인업을 확대, 소포장 간편식인 미니피자를 선보이게 됐다”며 “가족·연인·친구 등 나들이나 캠핑 등의 야외 활동을 즐기는 많은 소비자분들께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인기 간식으로 사랑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피자관 미니피자’ 4종은 서울우유 공식 온라인몰 ‘나100샵’ 및 온·오프라인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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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서울피자관 미니피자 4종](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04d/2022050301000315100018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