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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구직자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은 이달 1일 이후 응시한 시험에 한하며 1인당 1차례만 지원받을 수 있다.
응시료 지원이 가능한 자격증은 청년구직자의 자기계발 및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취업 활동에 필요한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에 따른 544종 시험, 토익·토익스피킹 등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다.
지원받고자 하는 청년은 일자리 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4000만원의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이 종료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해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취업 성공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