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는 해당 제품을 통해 발효유 시장 대세로 자리 잡은 그릭 요거트와 3000억 원대 규모로 성장한 단백질 시장을 동시에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프로닉 데일리그릭은 hy가 1988년 떠먹는 발효유 ‘슈퍼100’ 출시 한 후 35년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그릭요거트다. 신제품은 시중 그릭요거트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크림치즈 맛으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로 특별한 맛이 없는 일반 그릭요거트에 비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hy는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3종에 단백질 6.9g을 넣어 기능성을 높였으며 특유의 단단하고 꾸덕한 질감으로 빵이나 쿠키, 그래놀라, 과일 등 다양한 식품과 함께 먹기 좋다”고 전했다.
제품 출시로 hy 떠먹는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프로닉’ 라인업은 총 6종으로 늘어난다. 건강기능식품 5종(△프로닉 플레인 △프로닉 딸기 △프로닉 복숭아 △프로닉 블루베리 △프로닉 스위트 플레인)에 일반식품 1종(△프로닉 데일리그릭)이다.
기존 대용량(150g) 슈퍼100 플레인 스위트는 ‘프로닉 플레인 스위트’로 리뉴얼한다.
신상익 hy M&S부문장은 “건강과 맛 모두를 중시하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단백질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크림치즈 분말을 함유한 그릭요거트를 출시했다”며 “프로바이오틱스 선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