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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기본과정(1주)과 심화과정(4주), 실전과정(5개월) 3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어촌어항공단은 단계별 교육을 통해 신규 창업인들의 창업 초기 어려움 해소와 성공적 안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국립수산과학원(서해수산연구소 태안양식연구센터, 첨단양식실증센터), 부경대학교(수산과학기술센터), 민간양식시설(임대) 등의 양식 시설을 활용해 고도화된 최신 양식 기술을 창업예정자에게 이전할 계획이다.
올해 추진되는 교육 분야는 바이오플락, 아쿠아포닉스, 친환경논양식, 스마트양식, 해수 순환여과 등이며, 세부 일정은 어촌어항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경철 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친환경 양식 창업률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어촌어항공단은 수산업 발전과 신규 양식 인력 확충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분야별 교육과정 확대를 통해 친환경·스마트 양식 전담 교육기관으로써의 위상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