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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오는 7월 8일부터 3일 동안 열리는 ‘제52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 출품자에게 7000만원의 개발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성남시 거주자,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운영 중인 공예제조업체와 개인사업자, 지역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이다.
개발비를 지원 받기 위해서는 경기도 공예품 대전에 출품신청을 한 후 보조금을 신청해야한다.
개발비는 도 공예품 대전 결과 입상 성적, 공예품의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오는 8월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범위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등의 분야에서 도 대전 출품 공예품 제작에 들어간 설계·디자인개발비, 재료비, 생산비 등의 비용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79명에게 공예품 개발보조금 5600만원을 지원했으며 ‘51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에서 개인상 22명, 단체 우수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