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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를 위한 교육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은 대학정책에 대학 구성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 혁신방안을 도출하고자 대학과 총학생회 발화가 공동 주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 21일부터 30일까지 접수된 총 185건의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총 14개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업사이클링 재료로 영유아 및 초등생 교구를 개발해 산업체 지역연계 교육 아이디어를 제안한 리빙디자인과 1학년 김수종씨가 수상했다.
권창현 계원예술대학교 총장은 “이번 교육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대학 구성원의 많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대학 구성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계원예술대학교의 새롭고 혁신적인 대학정책 수립의 기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계원예술대학교는 100% 예술디자인 특성화 대학으로 상상력과 창의성, 과학기술에 기반한 교육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