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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뉴발란스, ‘골프화’ 국내 첫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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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04. 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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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뉴발란스 골프화 국내 첫 출시 1
뉴발란스 골프화./ 제공 = 이랜드
이랜드가 운영하는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골프화 2종을 국내 첫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뉴발란스 베스트스타일 중 하나인 996을 메인으로 하는 ‘스파이크리스 라인’과 기능성을 강조한 ‘스파이크 라인‘이다. ’클래식 골프 슈즈‘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스파이크 리스 라인의 ‘996’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친환경 에코 재료를 활용한 유니사이즈 모델이다. 인기 모델 996의 스타일리시한 쉐입에 코디에 용이한 화이트 컬러와 올 신세틱 레더 소재로 제작됐다. 경량성과 쿠션성이 뛰어난 미드솔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테크놀러지 골프 슈즈’라는 메시지를 담아 전개하는 스파이크 라인의 ’UGB2500‘은 NB골프 최상급자용 모델 ’2500‘이 업그레이드된 상품이다. 발 전체를 순식간에 일체시키는 피트 시스템 ‘보아 Y-랩’, 쿠션성을 발휘하는 ’프레시 폼 X‘ 미드솔, 비틀림을 억제하는 TPU 플레이트 기술을 접목시켰다. 뿐만 아니라 그립성을 향상하는 스파이크 배치와 다리의 어긋남을 억제하는 뛰어난 인솔 등, 플레이의 질을 높이는 기능까지 탑재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연습장과, 필드, 일상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뉴발란스만의 차별화된 스타일과 기능성을 갖춘 골프화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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