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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하순부터 여성농업인 영농여건 개선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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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22. 04. 1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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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이달 하순부터 23개 시·군, 1만6800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영농여건 개선교육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3년차를 맞는 이번 과정은 전문 강사가 마을을 방문해 여성농업인정책을 소개하고 농작업 편이장비 사용법을 실습 과정을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여성농업인은 6월 30일까지 각 지역의 교육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농정부서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세부 사항과 일정은 농식품부 여성농업인광장과 농정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미란 농식품부 농촌여성정책 팀장은 “영농여건 개선 교육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향후 다양한 여성농업인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해 농촌 여성에게 더 많은 혜택이 제공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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