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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KB부동산신탁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3층 1개동에 주택 299가구, 오피스텔 34실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하부에 근린생활시설이 마련된다.
이번 분양에는 주택 256가구가 우선 공급된다. 전용면적 38~49㎡ 규모의 소형으로 구성된다.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경의중앙선 서강대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 단지이며 백범로, 서강로를 통한 여의도와 서울 타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과 CGV, 경의선 숲길, 세브란스 병원 등이 도보권에 있다.
11일~12일까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접수를 진행하며 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21~22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청약통장, 거주제한, 재당첨 제한 영향이 없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100%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계약자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인수위에서 소형주택을 주택 보유 수에서 제외하는 방안이 활발하게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요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초기 부담금이 적고 건축비 상승이 크게 오르는 현 시점에 합리적 분양가를 선보여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