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은 ‘밀크티 도넛에 빠지다’편과 ‘밀크티 도넛 한잔’편 등 총 2편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두 편 모두 도넛의 원재료인 ‘밀크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제작됐고, 도넛의 특징을 정밀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미학적으로 그려냈다”고 설명했다.
던킨에 따르면 1편 ‘밀크티 도넛 한잔’은 파도가 몰려오는 듯한 연출을 통해 ‘로얄 밀크티 도넛’의 존재를 규모감 있게 전달한다. 도넛 위에 밀크티가 넘쳐흐르는 장면으로 이어지면서 도넛이 밀크티 잔에 빠지고, 시각적으로 ‘로얄 밀크티 도넛’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연출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2편 ‘마시는 도넛’은 공중에 떠있는 도넛들 위로 밀크티가 흘러내리는 모습을 담아 이미지의 특정 부분만 움직이는 ‘시네마 그래프(Cinemagraph)’로 멈춰 있는 듯한 사진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여기에 접시 위로 밀크티 도넛이 쌓이는 모습으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신제품 ‘로얄 밀크티 도넛’을 소개하는 이번 광고는 우아한 영상미로 제품의 맛을 표현해 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입맛을 다시게 한다”며 “’더 맛있는 도넛’을 위한 던킨의 노력을 이번 신제품과 영상에 담아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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