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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시아, 커리 신제품 3종 ‘키마·빈달루·팔락 파니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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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4. 0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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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시아는 이국적인 카레 맛을 구현한 신제품 3종 ‘비프 키마’ ‘스파이시 치킨 빈달루’ ‘팔락 파니르’를 출시하며 커리 라인업을 7종으로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티아시아는 기존 라인업 4종에 ‘비프 키마’, ‘스파이시 치킨 빈달루’, ‘팔락 파니르’ 등 신규 3종을 추가로 출시했다.

티아시아 측은 “신제품 티아시아 ‘비프 키마 커리’는 양파의 깊은맛과 숙성한 카레의 풍미가 어우러져 맛이 깊고 풍부하다”며 “잘게 다진 소고기와 감자를 듬뿍 넣어 맛은 물론 식감까지 풍성하게 살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파이시 치킨 빈달루 커리’는 핫칠리의 매콤함과 토마토의 상큼함이 입맛을 자극하는 인도식 카레”라며 “‘팔락 파니르 커리’는 시금치와 치즈, 크림이 어우러졌으며 맛이 담백하고 순해 아이들과 함께 먹기 좋다”고 강조했다.

티아시아 담당자는 “지난해 선보인 티아시아 커리 4종의 인기에 힘입어 신제품 커리 3종을 출시했다”며 “여행이나 외식으로만 접했던 해외 유명 카레를 집에서 간편하고 다채롭게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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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시아 커리 ‘키마’ ‘빈달루’ ‘팔락 파니르’ 연출컷/제공=샘표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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