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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4일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 슬램 달성으로 현대건설 조경 디자인의 예술성을 국제적으로 다시금 인정 받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해 iF 디자인 어워드와 IDEA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 슬램은 올해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한 성적이며 2010년에 이은 두 번째 기록이다.
클라우드 워크 파빌리온은 미국 아키타이저 에이플러스 프로덕트 어워드, 미국 굿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등 국제 시상식에서 연속 수상해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클라우드 워크 파빌리온은 세계적인 패턴 디자이너 네덜란드 카럴 마르턴스와 한국의 건축가 최장원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인 디에이치 현장에 다양한 예술가들과의 협업 작품을 제안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 고객의 큰 자부심이 되는 우수한 디자인 상품을 제안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