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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새롭게 단장한 써밋 갤러리는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품격(Gently Royal)이라는 컨셉으로 설계됐으며 사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소그룹 도슨트 투어 방식으로 운영된다.
1층 공간은 라운지·프리미엄시어터·보타닉가든으로 꾸며졌다. 하이엔드 주거상품은 3층 메인 전시관에서 볼 수 있다. 깊이가 만드는 높이에서 나온 깊이가 만드는 집이라는 컨셉으로 △어바웃(About) 스마트홈 △어바웃 라이프스타일 △어바웃 노블레스 등 3가지 타입의 유닛을 선보인다.
VIP라운지에는 스위스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드세데(DE SEDE)의 제품 등으로 연출됐으며 무형문화재 45호 지우산(紙雨傘) 장인 윤규상 명장과 협업한 공간도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갤러리 새단장으로 써밋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브랜드의 위상이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써밋 갤러리에 전시된 주거상품들은 푸르지오 써밋이 적용된 단지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 여부를 브랜드위원회에서 결정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최근 동작구 흑석2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입찰을 준비 중인데 해당 구역에 하이엔드 브랜드를 적용할 예정이다.




![[써밋갤러리] 리셉션&라운지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4m/03d/2022040301000197100009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