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비틀즈 블랙레몬은 천연색소로 구현한 까만 비주얼과 이에 대비되는 레몬 맛의 반전 매력이 특징인 제품”이라며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강렬한 블랙 컬러 식음료가 인기를 끌고 있는 점에 착안, 알록달록한 색깔에 다양한 과일 맛을 담은 기존 비틀즈와는 전혀 다른 검은색 레몬 맛 츄잉캔디로만 구성하는 변신을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비틀즈 블랙레몬은 지난해 출시된 까만 풍선껌 ‘와우 블랙레몬’과 더불어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 만우절, 블랙데이 등을 색다르게 즐기기에 제격”이라며 “한정판으로 희소성까지 더해 SNS 인증샷을 즐기는 MZ세대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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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사진자료] 오리온 '비틀즈 블랙레몬' 제품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31d/20220331010032054001843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