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은 “‘마리아 스모키 라떼’는 참숯 직화 원두와 국산 원유가 만나 조화롭게 어우러져 그윽한 향과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며 “‘마리아 바닐라 라떼’는 스모키 커피 본연의 맛에 바닐라 시럽을 더해 부드럽고 향긋한 맛을 음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마리아라떼는 외국인 가수 ‘마리아’에서 착안해 외국 감성의 ‘커피’에 한국적 감성의 ‘참숯’ 직화 로스팅 기법을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제품명과 패키지 디자인 역시 광고모델 ‘마리아’를 활용했으며 대용량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300㎖ 용량으로 선보인다. 푸르밀 측은 “RTD 컵 타입으로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했다”고 강조했다.
마리아라떼 2종은 다음달 1일부터 전국 편의점을 시작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푸르밀 관계자는 “이번 핵심 전략제품 ‘마리아라떼’는 4번이나 출시를 미뤘을 정도로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야심작”이라며 “올해 푸르밀은 다양한 아이디어로 프리미엄 퀄리티의 컵 커피 제품을 지속 개발하고 선보임으로써 국내 RTD 커피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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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푸르밀 신제품 마리아라떼 2종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28d/20220328010027598001569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