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토안전관리원, 동해안 지역 산불피해 지원 성금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6010015007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3. 26. 17: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국토안전관리원, 경북 강원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왼쪽)과 채민이 노조위원장이 성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국토안전관리원
국토안전관리원이 경북 울진과 강원 동해안 일대 산불피해 지역과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

26일 국토안전관리원에 따르면 관리원은 최근 1060만원 규모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성금은 노사 공동으로 마련한 것으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생계·주거지원, 구호물품 구매 등에 사용된다.

앞서 관리원은 건축·구조분야 전문가로 점검팀을 구성해 지난 17일부터 3일간 경북 울진과 강원 동해·삼척·강릉의 공공·민간 피해 시설물 안전점검을 진행한 바 있다.

김일환 관리원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