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국토안전관리원에 따르면 관리원은 최근 1060만원 규모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성금은 노사 공동으로 마련한 것으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생계·주거지원, 구호물품 구매 등에 사용된다.
앞서 관리원은 건축·구조분야 전문가로 점검팀을 구성해 지난 17일부터 3일간 경북 울진과 강원 동해·삼척·강릉의 공공·민간 피해 시설물 안전점검을 진행한 바 있다.
김일환 관리원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