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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24일 오전 11시 김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롭고 튼튼한 김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지난해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를 언급하며 사고 피해자의 억울함을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뺑소니 교통사건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출마를 다시 생각하겠다”고까지 했다. 이어 “김해시에 대한 발전 비전과 구체적인 공약은 추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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