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브루클린 가든’은 던킨의 새로운 커피 블렌드로, 봄을 떠올리게 하는 뉴욕 브루클린의 명소 ‘보타닉 가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며 “에티오피아와 콜롬비아의 두 가지 원두를 블렌딩해 산미와 단맛이 잘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브루클린 가든’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외에도 카페라떼·카푸치노·카페모카·바닐라라떼·카라멜 마끼아또 등 총 6종의 메뉴로 선보인다.
SPC그룹 던킨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의 싱그러운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부드럽고 산뜻한 맛의 ‘브루클린 가든’ 블렌드를 출시했다”며 “다양한 커피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앞으로도 고품질의 커피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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