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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지난 19일 진행한 일반 공급 예비자 당첨 계약에서 전체 653가구의 일반 분양이 모두 조기에 100% 계약이 완료됐다.
앞서 진행된 청약에서는 평균 11.54대 1, 최고 1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올해 첫 분양 단지에서 성공적 결과를 낸 만큼 연내 분양을 준비 중인 동두천 등에서도 이런 결과가 계속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에 총 6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의 분양가는 4억7200만원~5억4300만원선이다.
입주예정일 오는 2024년 8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