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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건축공간연구원 △대한건축사협회 △대한건축학회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새건축사협의회 △한국건축가협회 △한국도시설계학회 △한국조경학회 등 8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 기관들은 도시건축박물관의 성공적인 개관과 박물관 운영을 위해 자료수집, 운영협력, 전시홍보 등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국토부는 앞으로 관계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물관은 국내 도시·건축 유산의 자료 보전과 전시, 교육·연구의 중요한 거점시설로 기획 중이며 전시소장품 수집과 함께 자체 콘텐츠를 구축·생산하는 생동하는 박물관으로 조성된다.
엄정희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도시·건축 자료확보, 연계 프로그램 마련, 후원 등 협약기관의 협력 활동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세계적인 도시건축박물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