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제품은 오리지널·김치·버섯 등 5종으로 진출국은 말레이시아·필리핀·홍콩·UAE(아랍에미리트)·멕시코·괌·네팔·몽골 등이다. 회사 측은 “싱가포르의 경우 대표 e커머스인 라자다 등에 비비고 플랜테이블 제품이 입점됐다”며 “또한 육류 성분이 포함돼 만두를 즐길 수 없었던 이슬람 국가의 바이어들도 잇따라 비비고 플랜테이블 제품 입점을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향후 미주와 유럽은 물론 남미·중동·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에서 비비고 플랜테이블 왕교자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해 만두 외 대표 K-푸드인 떡갈비·주먹밥 제품 라인업을 늘리고 맛 품질을 더욱 업그레이드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CJ제일제당은 비비고 플랜테이블 왕교자를 K-푸드 세계화 및 글로벌 핵심 전략제품인 만두 대형화의 새로운 동력으로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비비고 플랜테이블 왕교자 수출 확대로K-푸드를 맘껏 즐기지 못했던 글로벌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한국식 만두를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헬스 앤 웰니스(Health&Wellness)’라는 글로벌 메가 트렌드에 맞춰 제품을 더욱 다양화해 글로벌 식물성 식품 시장을 선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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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비비고 플랜테이블 왕교자(김치)수출제품](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21d/20220321010019798001123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