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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본죽, 천안아산 ‘충청권’도 새벽배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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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3. 2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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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죽은 22일 배송분부터 충청권(천안·아산) 일부 지역에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는 배송 대란이나 파업 등의 외부 요인을 최소화해 고객에게 베이비본죽 이유식을 빠르고 안전하게 전하기 위한 노력으로, 지난해 서울·경기 수도권 새벽배송을 시작한 지 반 년여 만에 인천 영종도 일부 지역, 충청 천안 및 아산 일부 지역까지 배송 지역을 넓히는 등 발 빠르게 움직여왔다”고 설명했다.

베이비본죽은 지역에 따라 새벽배송 또는 우체국택배로 배송되며 새벽배송 가능 지역은 베이비본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이비본죽은 앞으로도 배송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베이비본죽은 “지난해 명절 배송 대란이나 최근 택배 파업 당시에도 손을 놓지 않았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식사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지의 고객들에게 직원들이 직접 이유식을 전달하는 등 고객들과 나눈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고 전했다.

베이비본죽 관계자는 “베이비본죽은 엄마·아빠가 직접 이유식을 만드는 시간과 수고를 덜고, 더 많은 시간을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보낼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자처한다”며 “앞으로도 새벽배송 지역을 차츰 넓혀, 맛과 영양이 풍부한 베이비본죽 이유식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잠든 사이 신선하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1_베이비본죽 천안아산 ‘충청권’도 새벽배송 시작
베이비본죽 천안아산 ‘충청권’도 새벽배송 시작./제공=베이비본죽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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