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는 배송 대란이나 파업 등의 외부 요인을 최소화해 고객에게 베이비본죽 이유식을 빠르고 안전하게 전하기 위한 노력으로, 지난해 서울·경기 수도권 새벽배송을 시작한 지 반 년여 만에 인천 영종도 일부 지역, 충청 천안 및 아산 일부 지역까지 배송 지역을 넓히는 등 발 빠르게 움직여왔다”고 설명했다.
베이비본죽은 지역에 따라 새벽배송 또는 우체국택배로 배송되며 새벽배송 가능 지역은 베이비본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이비본죽은 앞으로도 배송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베이비본죽은 “지난해 명절 배송 대란이나 최근 택배 파업 당시에도 손을 놓지 않았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식사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지의 고객들에게 직원들이 직접 이유식을 전달하는 등 고객들과 나눈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고 전했다.
베이비본죽 관계자는 “베이비본죽은 엄마·아빠가 직접 이유식을 만드는 시간과 수고를 덜고, 더 많은 시간을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보낼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자처한다”며 “앞으로도 새벽배송 지역을 차츰 넓혀, 맛과 영양이 풍부한 베이비본죽 이유식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잠든 사이 신선하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