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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이테크건설에 따르면 이테크건설은 지난 18일 열린 주총에서 주식·현금 배당을 포함한 사내이사(이우성 SGC이테크건설 전략기획실장) 선임의 건, 이사와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을 포함한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처리키로 했다.
안찬규 이테크건설 대표는 “주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주식배당과 현금배당을 했다”며 “자본금 확충과 주식 거래량 해소 방안으로 2년 연속 주식배당을 하고 있는데 잔여 이익 잉여금은 토지매입 등 자체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자금으로 활용해 향후 더 큰 이익으로 보답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표이사 직속 부서인 안전관리부서를 안전관리센터로 격상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 경영 가치로 삼아 안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만전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며 “자체 사업 확대와 글로벌 신규시장 개척을 통해 내실 확충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지속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