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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옴부즈퍼슨 위촉…“신뢰도 제고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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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3. 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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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열린 LX옴부즈퍼슨 위촉식에서 성기청 LX공사 상임감사(왼쪽 세 번째)가 신임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X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16일 전북 전주 LX공사 본사에서 ‘2022년도 LX옴부즈퍼슨’을 위촉하고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LX옴부즈퍼슨은 업무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정책 제언을 위한 전문가 그룹이다.

2022년도 LX옴부퍼슨은 △안춘수(세무, 위원장) △신태용(건축) △여원찬(지적민원) △이계인(감정평가) △최행식(법률) △한민희(IT) △한정우(감사) 등이 위촉됐다.

위촉식 후 열린 회의에서는 ‘LX공사 반부패·청렴 혁신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 교류가 있었다.

안춘수 위원장은 “윤리경영은 내부 구성원들의 공감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투명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다는 신뢰를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청렴 체크리스트 고도화 △타 기관 우수사례 벤치마킹 △책임 강화 시스템 구축 △사업·조직·인사 등에 관한 정확한 정보 공개 등의 의견도 제기됐다.

성기청 LX공사 상임감사는 “반부패·청렴은 LX공사의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대국민 소통창구로서 옴부즈퍼슨을 통해 국민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해 공정성·투명성 강화와 신뢰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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