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인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1~4일까지 회원직접전자투표를 실시한 결과 윤영구 후보가 제14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4일 밝혔다.
직선제 도입 이후 두 번째로 치러진 이번 선거는 선거권자 60만6192명 중 8만8567명이 참여해 14.6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윤 당선자는 3월 26일 임기를 시작으로 3년간 협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협회장 선거와 동시에 실시한 제10대 직무분야별 기술인회장 선거에서는 △건축 이희석 △토목 김원식 △기계 정영석 △조경 김형선 △안전관리 김만장 △환경 윤광규 △전기·전자 정춘병 △도시·교통 정의용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대의원 당선인 명단은 3월 7일부터 협회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