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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올가홀푸드 ‘동물복지 닭가슴살·닭안심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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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3. 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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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는 ‘급속냉동으로 신선한 동물복지 닭가슴살과 닭안심살’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은 “‘급속냉동으로 신선한 동물복지 닭가슴살’은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스트레스 발생을 최소화한 사육장에만 부여되는 ‘동물복지 인증’과 항생제·호르몬제·성장촉진제를 사용하지 않는 ‘무항생제 인증’을 모두 받아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반 냉동과 달리 원재료를 손질한 즉시 영하 35도~40도 이하에서 개별 급속 냉동하는 IQF(Individual Quick-Freezing) 공법을 적용해 신선함과 육질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며 “또한 지퍼백 형태로 포장돼 사용 후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고 덧붙였다.

올가는 이번 닭가슴살·닭안심살 출시에 이어 동물복지 다짐육·간편식·육수 등으로 제품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덕 올가 정육PM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개인의 건강과 지속가능한 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면서 유기농 식품을 넘어 동물복지 축산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올가는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LOHAS 기업으로서 소비자가 구매를 통해 친환경과 지속가능성 가치 실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 제품과 품목을 꾸준하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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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의 프리미엄 동물복지 닭가슴살, 닭안심살 2종/제공=풀무원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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