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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분야는 △원가 절감형 기술(토목·건축·주택·플랜트 공법·장비 개발) △건설 차별화 기술(스마트건설, 신성장 사업) 등 건설현장에 직접 적용 가능한 기술이다.
현대건설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5일까지 기술공모전 제안서를 포함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응모작은 5월 서류심사와 6월 발표심사를 거쳐야 한다. 수상작은 9월 발표 예정이다. 최우수상 1팀, 우수상 4팀, 장려상 10팀 등 15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팀은 총 50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포함해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중소기업이 수상할 경우 1억원 내외 연구개발비 지원과 함께 기술 멘토링, 기술검증 적용 현장 제공, 협력사 등록 기회가 주어진다.
대학·연구기관이 수상할 경우 추가적인 협의와 내부 심의를 거쳐 현대건설 기술연구원과 연구개발 협력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건설산업의 미래혁신을 선도할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기술개발을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대학·연구기관과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며 상생협력을 이끌고 미래 건설기술 발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