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테라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던 중,누구나 한번쯤 도전해봤을 ‘숟가락으로 맥주병 따기’에 착안해 스푸너를 개발하게 됐다”며 “스푸너에 대한 디자인과 상표 출원을 완료했고 서울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전국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오직 테라만이 할 수 있는 100%리얼탄산 사운드와 테라의 본질인 청정 가치를 청각으로까지 체감할 수 있도록 오랜 시간과 노력을 통해 스푸너를 발명했다”며 “’청정라거 테라’와 함께 코로나19로 답답한 국민들의 가슴 속까지 뻥 뚫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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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사진자료]테라 스푸너 오픈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2m/21d/2022022101001991100111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