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는 “‘프로바이오틱스 위드 샐러드’는 건강기능식품(프로바이오틱스·아연)과 식품(샐러드)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제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판매 승인 이후 자사 제품 중 최초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분말 제형의 프로바이오틱스와 아연을 더한 형태로 분말은 포 형태로 개별 포장됐으며 샐러드에 프로바이오틱스와 아연을 뿌려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hy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소비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 개발했다. 회사 측은 “최근 헬씨플레저(Healthy pleasure)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자사 샐러드 구매 고객 중에서도 프로바이오틱스를 동봉해달라는 의견이 많았다”며 “자체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와 제조 기술력을 보유 중이며, 샐러드도 판매하고 있어 제품 개발이 용이했다”고 강조했다.
이지은 hy 플랫폼CM팀장은 “‘프로바이오틱스 위드 샐러드’는 국내 최고 수준의 프로바이오틱스 기술력과 신선 배송 경쟁력이 만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역량 활용으로 고객만족을 높이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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