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맘스터치와 최대주주 한국에프앤비홀딩스는 공개 매수를 통한 자발적 상장폐지를 예고하고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5일까지 보통주 1398만7056주를 매수했다. 공개 매수 후 지분율은 97.94%다.
맘스터치 측은 “상장폐지 신청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심사결과에 따라 상장폐지가 이뤄지고 그 시점에 소액주주가 남아 있는 경우, 최대주주(한국에프앤비홀딩스 유한회사)는 정리매매기간 및 상장폐지 후 일정기간(6개월 예상)동안 매도하고자 하는 소액주주들로부터 그 주식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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