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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그램은 이번 시즌 테마와 광고 콘셉트를 ‘일상과 놀다, 나와 놀다, 자연과 놀다’로 선정했다. 일상 속에 자연을 끌어들이고 집에서의 루틴을 새롭게, 그리고 창의적인 작업을 즐기는 뉴 홈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에피그램은 새 모델로 배우 유태오를 발탁했다. 이번 시즌 에피그램은 유태오와 함께 브랜드가 추구하는 일상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또 에피그램은 ‘플랜터블’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된 봄·여름 주력 상품을 선보인다. 야생화 모티브의 플라워 프린트 스웨트 셔츠를 비롯해 플랜터블 레터링이 새겨진 티셔츠와 코튼 토트백 등 자연과 맞닿은 다양한 웨어러블 아이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에피그램의 ‘스테디 컬렉션’이 지난 시즌 인기에 힘입어 올해도 출시된다. 이번 시즌 ‘스테디 컬렉션’은 셔켓(셔츠+자켓), 리넨 아이템, 바른니트 등으로 구성된다. ‘셔켓’은 자연스러운 실루엣으로 유행에 구애받지 않는 지속가능한 제품으로, 이너와 아우터로 모두 활용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