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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 도약을 위해 여당과 힘을 합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경제회복·선도국가 도약을 위한 국가 인프라 투자 지속 확대 △국가균형발전·인프라 투자를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기준 상향 노력 △5극 3특 메가시티사업 등 국가 미래 선도형 프로젝트 추진 △산업안전 패러다임 변화를 위해 재해예방 선진국에서 활용되고 있는 협력·자율안전관리 방식을 도입 등이다.
김상수 건설단체총연합회장은 “국가 인프라투자 확대와 각종 건설규제 완화 등 건설경기 활성화 방안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며 “건설업계도 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