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따르면 청정원 ‘맛선생 국물내기 티백’은 조각내 로스팅한 원물을 사용해 단시간에 육수를 우려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티백을 사용해 친환경적이다.
고체 타입의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도 건져낼 필요 없이 끓는 물에 한 알만 넣으면 손쉽게 육수를 낼 수 있다. 한 봉에 25개씩 개별 포장돼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대상 관계자는 “다양한 육수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깔끔한 아귀청양고추·야채국물내기 티백 2종, 진하고 깊은 감칠맛의 멸치 디포리·사골·야채 한알 3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청정원만의 노하우로 정성스럽게 만든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더 맛있고 쉽게 요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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