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출시 이후 제품 개선만 열 번째”라며 “한층 강화된 윌을 통해 프리미엄 발효유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hy에 따르면 새로운 윌에는 꾸지뽕잎 추출물 50㎎이 담겼다. 꾸지뽕잎은 동의보감 속 원료로 hy가 6년 간 연구 끝에 개발한 위 건강 소재다. 발효홍삼·녹용에 이은 세 번째 천연물 소재로 최근 상용화에 성공했다. hy는 국내외에서 수집한 250여 종 천연물 라이브러리를 보유 중이다.
또한 새 브랜드 모델로는 배우 조승우를 발탁했다.
신상익 hy M&S부문장은 “21년째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온 국민 브랜드 ‘윌’은 위 건강 발효유의 기준”이라며 “특허소재 ‘꾸지뽕잎 추출물’로 다시 한번 프리미엄 발효유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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