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진 메종쇼당 본부장은 “‘메종쇼당’은 프랑스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글로벌 브랜드로 이미 각광받고 있다”며 “메종쇼당의 커피 향과 프랑스 수제 초콜릿은 명품이라는 단어가 부족할 만큼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 본부장은 “새로운 트랜드를 선호하고 감성소비를 즐기는 한국의 소비자들에게 메종쇼당만의 커피 맛과 초콜릿의 조화로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메종쇼당은 프랑스 메종쇼당 카페 사업의 한국 독점 파트너로서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회사 측은 “급성장하는 한국 커피시장에서 기존 프렌차이즈 카페와 차별되는 커피의 맛과 프랑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고급 문화공간으로 성장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종쇼당은 이에 맞춰 올해 전국 주요 도시에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100호점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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