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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 상임이사는 전북대 졸업 후 삼성물산, 한화건설을 거쳐 2018년 새만금개발공사에 입사해 신재생에너지처장, 안전기술처장, 개발사업처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새만금 육상태양광 발전 사업의 구도를 만들고 민간합작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추진한 바 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등을 계기로 신설된 안전기술처를 맡아 재난·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건설 현장에 안전우선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섰다.
김 이사는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분양과 후속사업 발굴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새만금개발공사] 김옥철 상임이사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2m/08d/2022020801000623900033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