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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럭키마르쉐는 임인년을 맞이해 호랑이 캐릭터인 ‘무직타이거(MUZIKTIGER)’와 컬래버레이션을 기획했다. 무직타이거는 ‘직장을 벗어나 원하는 일을 하는 자유로운 삶을 지향하는 이 시대의 모든 무직(無職)을 응원’하는 콘셉트의 브랜드다.
럭키마르쉐와 무직타이거의 협업 제품은 티셔츠와 셔츠, 데님 상품, 스웨트셋업 등 총 22가지다. 적호 뚱랑이 캐릭터와 올해 새롭게 추가된 흑호 캐릭터를 럭키마르쉐의 엠블럼과 체리 모티브와 믹스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트웍부터 스트라이프 패턴까지 캐주얼한 데일리 룩의 연출이 가능한 티셔츠를 비롯해 데님 제품의 경우 퍼프소매 재킷, 슬립드레스, 플레어 스커트, H라인 스커트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됐다.
럭키마르쉐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뚱랑이 캐릭터를 활용해 유니폼처럼 매일 입어도 편하고 멋진 상품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럭키마르쉐가 전하는 기분 좋은 바이브로 멋진 한 해를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